대부분 이런건 저소득층이거나 사회 부적응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적 현상 같은데


무언가에 대해 비판을 하면 그 무언가에게 피해 본 사람으로 몰고 가는 삐뚤어진 인격 이 많이 보입니다


한마듸로 교회 비판을 하면 교회에서 누군가에게 당해 본 사람으로 몰고 가고


그런 논리라면 내가 하나님 비판하면 하나님께 당해본 사람이고


대통령 욕하면 대통령한에 개인적으로 피해 본 사람이란 논리인가


손가락으로 해를 가르키는데 손가락을 지적하는 사람들


이런 피해 망상자들은 피하는게 상책인데 이런 공적 계시판에서 이런 불인격자들과 어절수 없이


상대해야 하는건 참 인생을 번거롭게 만들긴 하네요


요새 총기 사건 많이 일어 나던데 그런 부류가 그런 분들이 아닌가 싶네요


더 큰 문제는 대게 이런 부모들이 자식들 조차 자존감이 낮은 사람으로 키우는 경우가 많고 그런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일탈 행위를 벌이는 범법자가 되는 것이죠


사회에서 관심을 갖어 주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