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이스트빌리지]

 Prune

 

 

Gabrielle Hamilton
 미국 쉐프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미디어를 통해 소개된 쉐프!  

 

 

 

 

오늘 소개할 맛집은

맨하탄 이스트빌리지에 위치한

쉐프 가브리엘 해밀턴의 브런치 맛집

 Prune 입니다.

 

 

 

 

 

많은 뉴요커 여성들이 사랑하는 핫플레이스,

Prune

 

 

 

 

다양한 브런치를 맛볼 수 있는

Prune

 

싱싱한 해산물 요리, 고소한 파스타 요리

달콤한 디저트용 브런치를 맛볼 수 있어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아주 깔끔하고~

왜 여성분들한테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매일 아침 들어오는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해 만든 요리들

역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서 맛이 좋더라구요

 

 

 

 

 

 

친구들과 수다떨면서

맛좋은 음식과 함께하면

주말 브런치는 백점 만점에 백점

 

 

 

 

맨하탄 이스트빌리지에 위치한

쉐프 가브리엘 해밀턴의 브런치 맛집

Prune

 

주말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브런치 타임을 가져보세요~

 

 





 

 Prune

 

가격: $10~

위치: 54 East 1st St, New York, NY 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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