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된 요키 남자 강아지입니다.
중성화 수술은 6개월경에 했구요. 성격이 활발하고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저희 부부랑 아이들도 하루종일 밖에나갔다 저녁이 다 되어서 들어오다 보니 강아지가 문앞에서 하루종일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은 아프지만 하루종일 누군가와 함께 있을 수 있는 곳으로 가서 사는게 더 나은 조건이 아닐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남편과 아이들은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저는 강아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저만 강아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 매일 아이와 남편과 싸우게 되더라구요!

경험이 있으신 집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너무 책임감 없이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 길이 저희한텐 최선인거 같습니다

사진 원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