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 인터뷰보고 오라가라하고...

 사람을 뽑기는 하는건지...얼마나 대단한 사람뽑길레...

 그놈의 야간웨이터랑 매주올라오는똑같은 광고들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을 뽑는건지 아니면

 일이 얼마나 머 같으면 그만 두는건지...

 아니면 트레이닝 기간을 이용해서 가난한 유학생들 공짜로 부려먹는건지....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