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사니 관계자님, 그리고 구인광고 내시는 분들:

제발 기본적인 정보는 제공해 주실 수 있는 풍토를 만듭시다.
지역에 U.S.A는 뭡니까?  최소한 뉴욕, 뉴저지 혹은 그 외 지역 정도는 구분해 주셔야지요.
더 중요한 것은 정말 아주 예외적인 경우 (100% 실적제) 등을 제외하고는 최소한의 봉급 기준은 제시해 주십시오.
사람 봐가서 주시더라도 range는 있을 것 아닙니까?  밝히기 창피할 정도의 액수인가요?
생초보는 시간당 얼마, 경력자는 얼마 정도의 기준은 생각하고 계실 것 아닙니까?
어차피 전화 걸어도 일단 와서 인터뷰 하자며 말 안해 주시고, 차비에 시간들여 가보면 말도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업주님들도 바쁘실텐데 쓸데없이 맞지도 않는 사람들과 인터뷰 하실려면 시간낭비 하시지 않습니까?
이 불경기에 차비, 전화비라도 좀 아끼게 해 주십시오.
크사님 관계자 님들도 시스템을 고쳐서라도 이것이 꼭 가능하도록 해 주시고, 지키지 않는 업체는 이용자들이 불량업체로 신고하여 등록하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지원자들은 익명의 구인자들에게 온갖 개인정보를 이력서다 뭐다 해서 다 제공하는데, 왜 구인하시는 분들은 최소한의 업체나 업무 설명도 안해 주시는 경우가 그리 많은지요?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 구인, 구직 문화가 조금씩이라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어 봅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