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라해서 시간 맞추어 가서 문제없이 매니저랑 이야기나눈다음 일주일있다가 시작하기로 했음.
갑자기 전화와서 사장쉬끼가 날 보구싶다고, 어떤사람이랑 일하게 될지궁금하고 이야기나누고싶다구. 그래서 바로 노래방으로 달려갔더니 사장쉬끼 없음. 조금만 기달리면 온다고 해서 30분기달렸음. 계속안오구 전화하면 거의도착했다고 하고. 불러서이야기하고 싶음 지 가게에온다음 부르던지 또라이쉬끼. 하여튼 그때까지만해도 별 불만없었을뿐더러 그런가보다하고 기다리다가 친구와약속시간이 다가와서  죄송하다고하고 어디가볼곳이 있다고했더니 뷩신 매니저쉬끼 "아 그러세요? 괜찬아요 기달리게하고 사장님 못보고가서 죄송" 하다구 하더군요. 그리고 2틀 후 또전화가왔더라구요 거기 일 하던 진짜 루져같이생긴 놈. 아진 짜 한대 치구싶은 충동을 돋구게생겨서...하여간 그때까진 모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화가왔는데 못받았어요. 그 다음날 또 전화오더니 올수있냐고 해서 지금 사정이생겨서 못간다고 했더니 그럼 사장님께 못오겠다고 전해주겠따는거에요. 그 순간 이루저새끼 이상하게 생각되서 직접 내가 사장님께 이야기하겠다니깐 알았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보니 전화를 씹는거에요.  모이런 이상 꺼림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그 다음 일시작하기 바로전날 전화오더니 사장님께서 같이 일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와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인터뷰 지가 처음부터보던지. 왜 매니저가 보게 한다음 일하기로 확정됀 상태에서 오라가라 하구 찌랄 쌩또라이짓을 하고..절라 ^^들이니 여러분 염두해두시라구요..  언제 노래불르러가서 쌩꼬장부려야지...ㅋㅋㅋㅋ